기다림의 언어
작성자최고관리자
- 등록일 26-03-11
- 조회19회
본문

작품1(누드)
제목:기다림의 언어
크기:162×130㎝
재료:oil on canvas
제작년도:2021

작품2
제목:기다림의 언어
크기:162.2×130.3㎝
재료:oil on canvas
제작년도:2021

작품3
제목:기다림의 언어
크기:53×40
재료:oil on canvas
제작년도:2025

작품4
제목:기다림의 언어
크기:193×130㎝
재료:oil on canvas
제작년도:2023

작품5
제목:기다림의 언어
크기:193×130㎝
재료:oil on canvas
제작년도:2023

작품6
제목:기다림의 언어
크기:53×40
재료:oil on canvas
제작년도:2025

작품7
제목:기다림의 언어
크기:53×40
재료:oil on canvas
제작년도:2025

작품8
제목:기다림의 언어
크기:162.2×130.3㎝
재료:oil on canvas
제작년도:2021

작품9
제목:기다림의 언어
크기:100×65㎝
재료:oil on canvas
제작년도:2022
작품설명-
낙엽이 있는 나무는 추운 겨울을 잘 넘기려는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낙엽은 나무에 달려있는 열매의 영양분을 앗아가지 않겠다는 삶의 의지다.
이런 의미에서 낙엽은 진정으로 성숙한 것이다.
작품에서 성숙한 낙엽 속으로 들어간 나부(nude)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작가는 그 기다림 속에서 기다림이 우리에게 삶의 여정이 무엇인지 표현한다.
그 기다림이 인간의 삶의 희노애락에서 평온을 찾아가는 마음을 표현 했다.
기다림의 시간은 큰 쾌락이나 만족보다 삶에 대한 관조와 성숙함을 상징하는 낙엽, 그와 함께하는 하모니로 바이올린과 책이 있음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나아가 작가에게 ‘기다림의 언어’는 낙엽속으로 어우려져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게 하는 예술로 승화된다.

